B#의 多차원 일상


[Hiphop] T.I - Live Your Life (Feat. Rihanna)



T.I 의 2008년 앨범 Paper Trail의 수록곡
   Paper Trail은 T.I의 6번째 앨범으로 나오자마자 Billboard 200 차트에서 1위를 달성했고, 발매 첫주에만 60만장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그 중 세번째 싱글곡인 "Live Your Life"는  "Live Your Life"는  O-Zone의 "Dragostea Din Tei"를 샘플링한 곡으로 MTV에서 Rihanna와의 퍼포먼스로 첫선을 보였고, 나오자마자 Hot 100 차트에 1위를 차지 하기도 했습니다. (싱글인데도 미국에서만 300 만장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앨범은 200만장 판매를 했는데 말이죠)

가사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op

  1. ☆북극곰☆ 2010.06.29 15:53 신고 PERM. MOD/DEL REPLY

    기본적인 인구차이가 있기는 하지막 아직 300만장씩 팔리는 음반시장이 부러운 것은 왜일까요? 우리나라도 저정도의 음반이 판매되던 시기가 있었는데 말입니다. ㅋ mp3라는 매체가 생겨도 300~500만장씩 팔리는 시장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 아닐수 없네요.
    지금 회사에서 쓰고 있는 컴퓨터는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지 않아서 노래를 플레이 해도 음악을 들을수가 없네요 --;;;
    곧 있으면 퇴근인데 퇴근 후에 집에서 조용하게 감상해야 겠스비다~ ㅋ 비록 알지 못하는 가수들이지만 항상 좋은 음악들 추천해 주셔서 감사해요. ^^

    Besharp 2010.06.29 16:50 신고 PERM MOD/DEL

    그래도 지금 미국 시장 완전 CD시장 암울합니다.
    Drake가 신보를 내서 다시 좀 살아 나는것 같기도 하지만...
    미국은 싱글 시장도 활발하다는 장점이 있는거 같아요.
    우리나라는 그나마 디지털 싱글로 도토리 월드에서 도토리 판매,
    통화 연결음등으로 좀 벌지만... 예전에 비해 많이 안타깝죠

    꼭 집에 가서 들어 보세요 ㅎ

  2. 밋첼™ 2010.06.30 13:46 신고 PERM. MOD/DEL REPLY

    좋군요^^ 일하면서 듣는데 전혀 거부감이 없습니다~
    어느새 잊어버려서 두번을 더 들었네요..ㅎㅎㅎ

    Besharp 2010.06.30 15:29 신고 PERM MOD/DEL

    일하면서 들으면 신나죠~ ㅎㅎ

  3. Phoebe Chung 2010.07.02 20:12 신고 PERM. MOD/DEL REPLY

    저는 리하나만 나오면 뉴질랜드 살때가 그리워지네요.
    제가 뉴질랜드 살때 리하나 처음 뜨면서 뉴질랜드 티비 프로그램 출연한걸 봤거든요.
    거기서 가수 공연도 몇개 보고.... 오히려 더 공연볼 기회가 많았는데...

    Besharp 2010.07.05 10:33 신고 PERM MOD/DEL

    공연도 많이 보셨군요 저도 가수 공연좀 실컷 봤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ㅠ_-) 맨날 영상으로 밖에 접할 수 없으니 -_ㅠ

  4. Sad sms 2013.02.15 04:39 신고 PERM. MOD/DEL REPLY

    简短的文字短信到B从一个手机传送到另一部手机或从网络到另一部手机短信的也经常提到引渡来发送TEX sms.the服务的允许。

Leave a comment..

 

[Hiphop] DMX - Party Up (Up In Here)


 

DMX의 1999년 앨범 And Then There Was X의 수록곡

한국이 언제부터 클럽문화가 생겨나기 시작했는지는 모르지만, 한창 클럽들이 우후죽순 생겨났을때, DMX의 이곡을 안트는 곳이 없었을 것입니다. (TV에서도 가끔 나오던 기억이 나네요) DMX는 자신이 80년대 음악을 만들때 쓰던 Oberheim DMX drum machine에서 따온 것으로, And Then There Was X는 그의 베스트 셀링 앨범으로 역시 DMX 하면 Party Up을 빼놓을 수 없죠.
  또, DMX는 노래 뿐만 아니라, Cradle 2 The Grave, Romeo Must Die 라는 영화에도 출연하면서, 스크린에도 모습을 보이기도 하면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전 클럽을 가본적은 없지만, 이 노래만 들으면 클럽 가고 싶네요.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들어도 신나네요 (참고로 전 몸치 입니다 ㅠ_ㅠ)

가사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앨범리뷰] Gang Starr - The Ownerz (2003)  (6) 2010.03.04
[RnB] Alicia Keys - No One  (6) 2010.03.04
[Hiphop] DMX - Party Up (Up In Here)  (7) 2010.03.04
[Hiphop] Az - The Essence (Ft. Nas)  (4) 2010.03.03
[RnB] Robin Thicke - Sex Therapy  (7) 2010.03.03
[Jazz] Ronny Jordan - 7th Heaven  (13) 2010.03.03
top

  1. 밋첼™ 2010.03.04 10:55 신고 PERM. MOD/DEL REPLY

    한때 늘 듣던 곡이군요^^ 이 곡을 모르는 분들은 거의 없을 듯...

    Besharp 2010.03.04 10:59 신고 PERM MOD/DEL

    정말 틀면 나오던 노래와 같으니까 모르시는 분이 없겠죠 ㅎㅎ

  2. 아린 2010.03.04 11:31 신고 PERM. MOD/DEL REPLY

    크...클럽을 안가봤어요;;; ㄷㄷㄷ
    노래는 흥겹네요 ^^

    Besharp 2010.03.04 11:42 신고 PERM MOD/DEL

    저도 안가봤습니다 ㄷㄷㄷ

  3. KEN☆ 2010.03.04 14:41 신고 PERM. MOD/DEL REPLY

    힙합 힙합 yeah, 스킨 심플하고 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yeah~~
    이전 포스팅 축구 생중계로 봤어요.
    이동국, 곽태휘 텨텨 ㅎㅎ
    제 음악 들으셨어요? +_+

    Besharp 2010.03.04 14:46 신고 PERM MOD/DEL

    네 들었습니다.
    전 어제 전반 밖에 못봐서 ('' )ㅎ

  4. J.SEOL 2010.03.05 00:39 신고 PERM. MOD/DEL REPLY

    어깨가 들썩들썩~ 클럽을 자주 간 건 아니지만 갈 때마다 나오던 노래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제목이 비슷한(?) Nelly의 Party People도 많이 들었던 것 같네요.

Leave a comment..

 

[Hiphop] Busta Rhymes - Break Ya Neck



Busta Rhymes의 2001년 앨범 Genesis의 수록곡

 어제 오늘 차분한 음악을 올렸지만, 이노래는 정말 목이 뿌러지도록 흔들고 싶은 비트와 속도감으르 느끼게 해주는 Busta Rhymes의 노래입니다. 당시 이 앨범이 나올때 Mary J 나 P.Diddy등의 화려한 참여진으로 주목을 받긴 했었죠. 이 곡이 타이틀 곡은 아니지만, Busta의 빠른 랩핑이 사람을 더욱 빠져 들게 만드네요. 뮤비를 보다 보면 Dr. Dre가 잠깐 나옵니다. 이때의 인연인지 Busta Rhymes는 2004년 Dr. Dre의 Aftermath와 계약을 하게 되지요. 여담이지만, 이름을 Public Enemy의 Chuck D가 지어줬다고 하네요. 

가사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top

  1. 스더맘 2010.02.26 21:52 신고 PERM. MOD/DEL REPLY

    어차피 랩은 못알아들으니 발음이 좋은지 나쁜지 모르지만...
    정말정말 놀라운건 흑인들의 음색이죠...아무리 생각해도 특이해요.

    Besharp 2010.02.26 22:07 신고 PERM MOD/DEL

    뭐 현지인도 60%가 못알아 듣는다는데요 뭘 ㅎㅎ
    바운스 감을 느끼는거죠 +_+)

  2. 새라새 2010.02.27 07:02 신고 PERM. MOD/DEL REPLY

    신나는 음악에 고개를 흔들흔들 역시 음악은 랩으로 이루어진 신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것 같아요...개인적으로 말입니다..
    즐거운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Besharp 2010.02.27 09:43 신고 PERM MOD/DEL

    신나는 음악 듣는게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많이 되조~
    진코맨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3. 밋첼™ 2010.02.28 00:50 신고 PERM. MOD/DEL REPLY

    정말.. 엄청난 속도의 랩이군요!! 놀라울 따름입니다.

    Besharp 2010.02.28 09:15 신고 PERM MOD/DEL

    원래는 예전에 포스팅 했던 Twista가 랩을 더 빠르게 하지만,
    이형도 재기발랄 하죠 ㅎㅎ

Leave a comment..

 

Ludacris 새앨범 Battle of the Sexes 트랙리스트 공개



 이 씬에서 10년 넘게 활동해온 Ludacris의 7번째 스튜디오 앨범입니다. 역시 제목부터 야하네요. 이번 앨범에는 Lil’ Kim, Monica, Trey Songz, Flo Rida, Nicki Minaj 등이 참여했고, 오는 3월 9일날 발매 예정입니다. 

- Tracklist - 
1. “Intro”
2. “How Low”
3. “My Chick Bad” feat. Nicki Minaj
4. “Everybody Drunk” feat. Lil Scrappy
5. “I Do It All Night”
6. “Sex Room” feat. Trey Songz
7. “I Know You Got a Man” feat. Flo Rida
8. “Hey Ho” feat. Lil’ Kim and Lil’ Fate
9. “Party No Mo’” feat. Gucci Mane
10. “B.O.T.S. Radio” feat. I-20
11. “Can’t Live With You” feat. Monica
12. “Feelin’ So Sexy”
13. “Tell Me a Secret” feat. Ne-Yo
14. “My Chick Bad (Remix)” feat. Diamond, Trina, and Eve



신고
top

Music : 2010.02.19 13:57 Trackback. : Comment.

Leave a comment..

 

[Hiphop] Fort Minor - Remember The Name



Fort Minor의 2005년 The Rising Tied 앨범의 수록곡
 

 지금은 모르겠지만, 예전 MBC ESPN에서 NBA 방송을 해줄때, 항상 중간에 나오던 노래입니다. NBA 영상과 보면 노래가 참 박진감 넘칩니다. 유일하게 해주는데가 이곳이고 어쩌다 주말에 한번 해주는데, 저도 틈만 나면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대부분 아침에 해줘서 늦잠자면 못보는...)


가사보기


신고
top

  1. 밋첼™ 2010.02.02 19:19 신고 PERM. MOD/DEL REPLY

    버퍼링도 필요없는 곡이군요? +_+
    아침에 잠깐 보이던 해가 사라지고, 하늘이 완전 흐려졌는데..
    음악 덕분에.. 활기가 좀 돌아오는군요^^
    리듬도 신나고.. 음.. 마치 8mile 영화 중 하이라이트 부분을 보는 기분이랄까요? ^^

    음악도 좋은데.. 영상들은 환상적이군요!! ㅎㅎ

    Besharp 2010.02.02 19:42 신고 PERM MOD/DEL

    곧있으면 입춘인데, 여기는 날은 밝은데 공기는 춥습니다 ㅠ_-)
    영상이 익스트림 그 자체죠 ㅎㅎ

  2. 미뇽(: 2010.02.05 09:27 신고 PERM. MOD/DEL REPLY

    와~ 이런 박진감 넘치는 곡 완전 사랑해요! 요런 곡 또 있으면 올려주세용~~>.<

    Besharp 2010.02.05 10:54 신고 PERM MOD/DEL

    언제 기회가 있으면 올려 드릴께요 ㅎ

Leave a comment..

 

[Hiphop] Wyclef Jean - Hold On (Ft. Mavado)



 아이티 출신인 Wyclef Jean이 이번 아이티 참사로 인해 운명을 달리한, Jimmy O에게 바치는 노래입니다. Jimmy O는 신입랩퍼로서 아이티에 녹음을 하러 갔다가 이번 참사를 당했는데, 지진이 났을 당시 Wyclef Jean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가 연락이 끊겼고, Jimmy O의 사망소식을 문자로 들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 아이티 참사는 정말 최대, 최악의 사태 인거 같습니다. ㅠ_-



신고
top

  1. MK 문 2010.01.26 12:54 신고 PERM. MOD/DEL REPLY

    아이티 참사를 보면 세상이 참...

    Besharp 2010.01.26 12:58 신고 PERM MOD/DEL

    정말 최악이죠 -_ㅠ

  2. 밋첼™ 2010.01.26 18:30 신고 PERM. MOD/DEL REPLY

    안타깝군요. 고인의 명복을 빌 뿐입니다.

Leave a commen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