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의 多차원 일상

Kenny G - Loving You



 2002년 월드컵을 기점으로 제가 듣는 음악 종류도 다양해져 갔습니다. 그 중 관심가는게 악기만으로 된 음악들 (New Age , Jazz 뭐 그런?)에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요. Maxim, Incognito, Andre Gagnon, Ella Fitzgerald 등 여러 음악들과 그리고 Chuck Mangino, Miles Davis와 같은. 부는 악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죠. 
 그 중 Kenny G는 서정적인 연주가 우리나라 정서에 참 잘 맞는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굳이 장르를 따지자면, 팝으로 해야 할려나요? 재즈 많이 들으시는 분들을 보면, Kenny G를 재즈로 분류하려는 사람을 보면 심하게는 욕까지 하시는 분도 더러 계시더군요. 클래식 다음으로 입문하기 힘든게 재즈 더군요. 장르가 뭐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장르를 떠나 마음을 움직이는 여러 음악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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