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의 多차원 일상


LiveREX님으로부터 발자취 바톤, 제가 이어 받았습니다.


 몇일 전에 돌아다니다가 발자취 바톤이라는 것을 봤습니다. 유명하신 분들(적어도 방문자가 빵빵하신 분들)이 주로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만든지 한달도 안된 저한테 기회를 주시다니 LiveREX(강조!!)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제 발자취를 한번 남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발자취 바톤이란?

1. 먼저 바톤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단, 폭파나 패스등은 불가능합니다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톤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 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참 잉여스러운 바톤의 발자취 (받으신 분의 닉네임을 써주세요)

코코페리 → 불법미인 → 초보 → Ari.es → 배치기 → 현 루 → 에카 → 루마누오 → 존스미스 → 건탱이 → 얄루카 → 신호등 → 키리네 → MiLK → 몽쉘 → 잉어 → Crimson → 케이온 → 흰우유 → 로라시아 → HurudeRika → MEPI → 차원이동자 → 네리아리 → 斧鉞액스 → M.T.I → SLA → visualvoyage~♪ → 악의축 → 보시니 → Phoebe → Zorro →  못된준코 → 꼬마신랑 → LiveREX -> Besharp

출처 : 발자취 바톤




 글쎄요.. 블로그를 만든 목적이라... 빈둥빈둥 놀고 있을 때 였습니다.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자고 했죠(웃음), 제가 평소 취미와 해오던 일들의 정리가 필요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개설 하기로 했습니다. 어디를 개설 할까 생각하다가 티스토리를 선택했고, 무조건 티스토리 홈페이지에 죽치고 있었죠. 몇 시간 죽칠 결과 결국 한장을 얻어 이렇게 블로그를 개설하게 됐습니다 ^^;; 
 요즘은 정보가 넘쳐서, 왠만한거는 인터넷으로 찾아 볼 수 있지만, 제가 즐겨듣는 음악을 블로그를 통해서 공유하고 즐길 수 잇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음악뿐만 아니라 그외의 것들도 말이죠)


 블로그를 개설한지 오늘부로 딱 23일 됐습니다. 저도 역시 기간이 짧아 에피소드가 거의 없지만, 처음으로 방문자 수가 3자리가 되었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군요. 제가 첫 토런트 관련 글을 쓰고 난 후, 믹시 활동도 차츰 할려고 시작했던 때이기도 합니다. 자기 블로그에 방문자수가 늘면 그만큼 좋은게 어딨겠습니까~? 하루에 몇천, 몇만명씩 오시는 파워 블로거 분들을 보고 좌절도 하지만, 지금도 만족합니다 ^^; 
 블로그가 용돈벌이에도 도움이 된다면 좋지만, 그런것들은 부수적인 것들이고, 어차피 자기만족에 하는 일이니까요~


  글쎄요... 제가 만약 도메인을 돈을 주고 샀고, 광고를 달았는데, 그 부분에서 수익이 안나서 충당이 안된다 하면 어렵겠지만, 개설한지도 얼마 안되고, 아직 그렇게 어려운 부분은 없는 것 같네요. 만약 뽑으라면, 방문자수가 떨어질까봐 조마조마하는 그런것? 정도 되겠네요 


 일단 저의 블로그에 항상 방문해 주시고 리플을 달아 주시는 밋첼님~ LiveREX님도 만나고 싶습니다. 저희집 컴퓨터 윈도우 까는 기사로 쓰고 싶네요 ^^;;  놀라운 넘님, KEN.C님께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싶구요.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신 모든분들도 만나고 싶습니다~~


 제 목표를 하루 원포스팅입니다. 그리고 지금 보다 추가적으로 카테고리 포맷을 구성하고, 좀더 다루는 포맷범위를 넓히고 싶지만, 쉬운일이 아닐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하루 방문자 500에 토탈 10000을 우선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그만큼 좋은 이웃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발자취 바톤의 저의 질답은 여기까지 입니다. 간단한 질문이면서도 쓰는데 아주 어려웠습니다. ㅠ_-)
다음 바톤은 플라이토토 님과, 놀라운넘 님에게 넘기겠습니다~


 "플라이토토" 님께 바톤을 드립니다.

1. 블로그를 만드신 목적은 무엇인가요?
2. 블로그 만드신후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3.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4. 하시는 일과 사용하시는 카메라는 어떤것 이있나요?
5. 앞으로의 블로그 운영계획과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놀라운넘" 님께 바톤을 드립니다.

1. 블로그를 만드신 목적은 무엇인가요?

2. 블로그 만드신후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3.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4. 하시는 일과 최근에 기억에 남는 블로거 누구인가요?
5. 앞으로의 블로그 운영계획과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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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veREX 2010.01.28 16:25 신고 PERM. MOD/DEL REPLY

    잘보고 갑니다 ^^ 혹시 위에서의 강조가 저를 원망하시는건 아니죠? ㅎㅎ

    Besharp 2010.01.28 16:30 신고 PERM MOD/DEL

    설마요 +ㅅ+) 하하하하핫

  2. 밋첼™ 2010.01.28 17:53 PERM. MOD/DEL REPLY

    어익후.. 제 닉도 들어가있군요;;;
    저도.. 밥벌이를 위한 프로그래밍 부분만 조금 알지.. 컴터.. 잘 모릅니다..ㅎㅎ
    그져 비샵님의 블로그에서 음악 듣는게 좋을 뿐이랍니다..ㅋ
    앞으로도 좋은 이웃으로 계셔주시길 부탁드립니다^^

    Besharp 2010.01.28 18:05 신고 PERM MOD/DEL

    하핫~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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