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의 多차원 일상


비오는 날 생각나는 노래!! Don Mclean - Vincent (Starry Starry Night)



Don Mclean의 1971년 앨범 American Pie의 수록곡
  Folk 가수인 Don Mclean이 부른 이 노래는 제목 그대로 유명한 화가인 Vincent van Gogh(빈센트 반 고흐)를 Tribute하는 노래 입니다.  부제는 반고흐의 작품인 "The Starry Night"에서 따왔고, 71년 Don Mclean은 반 고흐에 관한 책을 읽고, 가사를 쓰기 시작했고, 그 해 UK 차트 1위를 차지 했습니다. 오늘같이 비오는 날 분위기에 딱 맞는 노래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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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eeday 2010.07.02 21:22 PERM. MOD/DEL REPLY

    아~~ 넘 오랜 만에 듣는 노래 네요~>ㅁ<ㅋ참 좋아 했지만..이상하게 가수를 모르거 있었는데~ㅋㅋㅋ 감사합ㄴㅣ다~>ㅁ<ㅋㅋ

    ㅋㅋ 아~~ 비랑 넘 어울려요~>ㅁ<ㅋ

    Besharp 2010.07.05 10:18 신고 PERM MOD/DEL

    예전부터 알던 노래였지만,
    전 제목을 Vincent 인지 모르고 있었어요 ㅎㅎ

  2. DDing 2010.07.02 22:27 신고 PERM. MOD/DEL REPLY

    저도 좋아하는 노래에요!
    오늘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지네요.
    가벼운 술 한잔 더해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Besharp 2010.07.05 10:18 신고 PERM MOD/DEL

    비오는날 창가를 바라보며 듣기 좋은 음악이죠 +_+)

  3. 무식한욱 2010.07.02 23:10 신고 PERM. MOD/DEL REPLY

    회사에서 모시던 팀장님 중 한 분이 이 동영상을 '하던일 멈추고, 이음악을 들으세요!'라고 보내주셨죠. 듣고 나서 알 수 없는 변화가 생긴 듯한 기분! 지금도 기억나네요. 잘 듣고 갑니다.

    Besharp 2010.07.05 10:19 신고 PERM MOD/DEL

    그 팀장님이 꽤 무드 있으신 분이였군요 ^^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4. 영심이 2010.07.03 00:11 PERM. MOD/DEL REPLY

    오~~ 비도 오고..야밤에 들으니 굉장히 좋아요 ㅎㅎㅎ
    분위기는 꽤 좋은데 왜 이 타이밍에 감자탕이 생각 날까요 ㅠㅠ

    Besharp 2010.07.05 10:22 신고 PERM MOD/DEL

    야밤에 -0-)
    감자탕에는 어울리는 음악이 아닌데요 ㅎㅎㅎ

  5. 플라이토토 2010.07.03 01:00 신고 PERM. MOD/DEL REPLY

    음...빈센트 반 고흐를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 ㅋㅋㅋ 역시나 노래도 좋네요 유명하기도 하고... 이런 보이스로 이노래를 불러줄 남자분! 거기 없나요??? 꺄악

    Besharp 2010.07.05 10:28 신고 PERM MOD/DEL

    전 미술에 문외한이라 =ㅅ=) 고흐를 좋아하시는군요
    제가 불러 드릴까요?ㅎㅎㅎ

  6. salrim 2010.07.05 01:03 신고 PERM. MOD/DEL REPLY

    오랜만에 들으니 좋네요...^^

    Besharp 2010.07.05 10:24 신고 PERM MOD/DEL

    이런 노래 가끔 들어 주면 좋죠~ ㅎ

  7. 밋첼™ 2010.07.06 16:59 신고 PERM. MOD/DEL REPLY

    명곡이죠^^ 자주 듣는 노래입니다. MP3 재생목록에도 가지고 있는..ㅋ

    Besharp 2010.07.07 10:36 신고 PERM MOD/DEL

    정말 명곡이죠
    아직도 가지고 계신건가요 =ㅅ=)~?

  8. 빨간來福 2010.07.07 06:45 신고 PERM. MOD/DEL REPLY

    제가 정말 좋아하여 자주 부르는 곡이죠. ㅎㅎ 여기도 비가 부슬부슬 내립니다. 잠시동안의 편안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Besharp 2010.07.07 10:37 신고 PERM MOD/DEL

    내복님이 부르시면 더 구슬프게 들릴거 같아요 =ㅅ=)ㅎㅎ

    빨간來福 2010.07.07 10:59 신고 PERM MOD/DEL

    네! 슬픕니다. ㅎㅎ

    트랙백 하나 올리고 갑니다.

  9. comment mincir des cuisses vite 2012.02.01 01:06 PERM. MOD/DEL REPLY

    게시 선호하는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이다 아주 쉽게 에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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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iphop] 리쌍 - 변해가네 (Ft. 정인)



리쌍의 2009년 앨범 Haxagonal의 수록곡
 
 리쌍이라는 이름은 개리의 '리' 길의 부를때 길이, 기리 의 '리'자가 만나 '리'쌍 이죠 ^^;; 이전 앨범에서도 노랫말 가사로 밝혔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쌍의 이번 앨범은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떠나가지 못하는 여자" 라는 타이틀 곡으로 또 주목을 받았죠. 뮤직비디오에 이효리랑 완전 고정인듯한 류승범이 나왔었죠. 타이틀 곡 뿐만 아니라, 이 앨범 모든 곡들이 다 좋은것 같습니다. "우리 지금 만나" 라든지 왠지 뽕필도 있고, 그 중 "변해가네"는 원래 故 김광석씨의 변해가네를 리메이크 한 곡입니다. 김광석씨에 대한 추모곡이기도 하고요. 정말 나이를 먹어가면서 모든 것이 쉽게, 빠르게 변하는것을 보니 가사에 공감이 가네요



아래는 원래의 故김광석 씨의 "변해가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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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더맘 2010.03.08 01:57 PERM. MOD/DEL REPLY

    잘듣고갑니다.
    추억의 노래는 그 자체가 감동인것 같아요

    Besharp 2010.03.08 11:17 신고 PERM MOD/DEL

    추억의 노래는 정말 마음을 여는 노래 같아요

  2. 밋첼™ 2010.03.08 15:58 신고 PERM. MOD/DEL REPLY

    변하지 않는 것이 있으려나요... 그 속에서 변하지 않고 서있는 것도 좋겠지만..
    때론 흐름에 맞춰 변해가는게 좋은건지... 아~ 생각만 많아집니다.

  3. 2010.04.25 02:31 PERM. MOD/DEL REPLY

    감사합니다^^

  4. www.discountacparts.com/Land_Rover/A-C_Compressor.html 2012.09.17 22:31 PERM. MOD/DEL REPLY

    그들의 능력은 놀라울 정도 훌륭한 디자인과 스타일 때문에 빠르다. 그것은 합법 좋은 기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기쁨뿐만 아니라 욕망 많이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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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k] 김광석 - 서른 즈음에



故김광석의 1994년 앨범 "일어나 서른 즈음에" 의 수록곡

  1984년 김민기 음반에 참여하면서 데뷔하였으며, 이후 동물원의 보컬로 활동하면서 이름을 일반 대중에까지 알렸으며, 동물원 활동을 그만둔 후에도 통기타 가수로 큰 인기를 누렸었습니다. "서른 즈음에" 이 곡은 여러 가수들에 의해 불러 졌으며, 2007년 음악평론가들이 뽑은 최고의 노랫말로 선정 되기도 한 곡입니다. 
  지난 1월에는 14주기 추모 콘서트를 열기도 했었습니다. 이미 김광석은 떠났지만, 아직도 사람들의 가슴속에 깊이 기억되고 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1994년 이 노래가 나올 당시 저는 서른이 아니어서 이때의 감수성을 잘 몰랐었지만, 시간이 지나 이 노래를 들어 보니까 정말 절절하고, 이제야 이해가 가는 그런 기분이네요. 얼마전 앨범을 낸 리쌍의 "HEXAGONAL" 앨범에서도 "변해가네"라는 곡이 김광석의 추모곡이 있었습니다. 그 노래도 가사가 참 좋았죠. 1996년 사고도 아닌 자살로 운명을 달리해서 더욱 안타까운 김광석. 지금 살아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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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심이 2010.03.07 20:29 PERM. MOD/DEL REPLY

    김광석 노래 많이 들었었는데 말이죠...^^

    이 노래는 듣고 있으면 기분이 이상해지고 참 좋은것 같아요 ^^

    Besharp 2010.03.07 20:58 신고 PERM MOD/DEL

    김광석님의 노래는 너무 슬픈 노래들이 많은거 같아요 ㅠ_-)

  2. 스더맘 2010.03.08 02:00 PERM. MOD/DEL REPLY

    아릿한 느낌에 빠지게하는 곡이죠..

    Besharp 2010.03.08 11:18 신고 PERM MOD/DEL

    네 말그대로 ㅠ_-)

  3. 투유 2010.03.08 08:35 PERM. MOD/DEL REPLY

    정말 저 목소리는 빠지지 않을 수 없다는
    그나저나 아침부터 이 형님의 노래를 들으니 힘이 팍팍나는 군요

    Besharp 2010.03.08 11:18 신고 PERM MOD/DEL

    투유님 반갑습니다 ㅎ
    저도 가끔 김광석 님의 노래를 찾아 듣곤 한답니다 ㅎ

  4. 밋첼™ 2010.03.08 15:59 신고 PERM. MOD/DEL REPLY

    한 때 많이 들었던 곡이군요^^
    노래는 참 좋은데.. 지금은 그 때 만큼 절실하진 않게 느껴지는 거 보면...
    그보다 나이가 더 든건지..ㅠㅠ

    Besharp 2010.03.08 16:17 신고 PERM MOD/DEL

    밋첼님은 마흔 즈음에 노래 나오면
    들으러 가시러 ( '')ㅎㅎ

  5. 지나가던이 2010.04.06 14:49 PERM. MOD/DEL REPLY

    지금도 소중한 사람들이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서로 주변의 사람들과 아낌없이 사랑을 주고 받기를.

  6. 계란한판 2010.04.19 22:10 PERM. MOD/DEL REPLY

    아 진짜로 내나이 올해 서른.. 가사가 참 공감이 많이 가네요... 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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