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의 多차원 일상


Kurupt - I Ain't Shit Without My Homeboyz (Feat. Daz Dillinger, Soopafly, Baby S & Crooked I)



Kurupt의 1999년 앨범 Tha Streetz Iz a Mutha의 수록곡

  Kurupt는 개인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만, 전 Death Row의 부사장이나 The Dogg Pound(D.P.G)의 멤버이자 Daz Dillinger의 영원한 파트너이죠.  90년대 초에 Kurupt는 Death Row와의 계약을 맺고 Dr. Dre의 앨범이나, Snoop Dogg 앨범에 참여 하기도 합니다. 90년대 초중반 West와 East의 경쟁 구도가 과열 되면서, Bigge도 죽고, 특히 2Pac이 죽은 이후로 Death Row의 많은 아티스트들은 Death Row를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Kurupt도 마찬가지로 Death Row를 떠나서 A&M에 첫 둥지를 틉니다. 이곳에서 바로 그의 두번째 앨범인 "Tha Streetz Iz a Mutha"가 탄생이 되었습니다. 그 중 이곡은 화려한 참여진 때문에 더욱 빛나고 있죠. (Daz Dillinger, Soopafly, Baby S & Crooked I) Death Row를 떠난 아티스트들이 대부분 그러듯이, Kurupt도 The Dogg Pound의 이름에 대해 Suge Knight의 소유권 주장으로 인해 DPG라는 이름으로 앨범이 나오기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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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 2010.05.25 13:08 PERM. MOD/DEL REPLY

    힙합이군요.
    디테일한 앨범 설명 감사합니다. ㅎㅎㅎ @_@)

    Besharp 2010.05.26 23:11 신고 PERM MOD/DEL

    별말씀을요 ㅎ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_+)

  2. Phoebe Chung 2010.05.25 21:30 신고 PERM. MOD/DEL REPLY

    흐흐흐흐흐.....
    제가 힙합은 무진장 좋아하지요.^^

    Besharp 2010.05.26 23:11 신고 PERM MOD/DEL

    이 음악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ㅋ

  3. kalduk(hiphopbug) 2010.05.26 02:11 PERM. MOD/DEL REPLY

    이 음반 캐난감한 음반인데....... 초판을 따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 음반만큼은 "초판이 최고다"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앨범이죠...
    예전에 제가 08년도 광복절날 이 앨범에 대한 댓글을 올린 기억이 있었는데요.. "힙합버그 "에서 말이죠.
    어느 회원분이 거론하시길 ..

    "유럽반은 9번트렉 뒷부분은 짤려있으나 히든트렉이 추가되어 있고..
    "미국반 재판은 9번트렉이 정상.. 그러나 히든트렉이 없다고 하셨고...
    결론적으로는 초판은 다있다,, 고 설명하시는 기억이 떠올라서요....

    제가 소장한 것은 유럽반이라... 9번 3분48초(원래 4분8초)정확히 20초 잘려서 나오며.. 히든트렉 추가라고 설명했었는데..
    벌써 2년이 지났군요......

    Besharp 2010.05.26 23:11 신고 PERM MOD/DEL

    그런 슬픈 사연이 있군요 -0-) 다행히 제가 소장하고 있는건 초판이라 그런거를 몰랐네요 ㅎㅎ

  4. 탐진강 2010.05.26 22:57 신고 PERM. MOD/DEL REPLY

    힙합은 아직 난해한 종목입니다. ^^;

    Besharp 2010.05.26 23:12 신고 PERM MOD/DEL

    그런가요 =ㅅ=)ㅎㅎ

  5. Atomseoki 2010.05.27 07:58 신고 PERM. MOD/DEL REPLY

    님 덕분에 요즘 음악의 자세한 설명까지 보며 음악에 더 취할 수가 있네요^^
    감사감사^^

    Besharp 2010.05.27 10:17 신고 PERM MOD/DEL

    이런거 알고 보면 더 재밌기도 하죠 ㅎㅎㅎ

  6. DDing 2010.05.31 20:20 신고 PERM. MOD/DEL REPLY

    다른 분들이 제 게임글을 보면서 이런 기분이었을까요...
    음악의 세계는 어렵군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알고 듣게 되니 좋습니다. ^^

    Besharp 2010.05.31 20:28 신고 PERM MOD/DEL

    흠.. 글쎄요 저도 게임을 좋아해서 DDing님 글 보기는 안어렵던데요 ㅎㅎ 그냥 듣는것보다 조금 알고 듣는것도 재밌더라구요 +_+)

  7. 키웰헤리 2010.06.02 02:55 신고 PERM. MOD/DEL REPLY

    여름만 되면 여김없이 꺼내듣는 트랙입니다 ㅎㅎ
    Westside!!!!

    Besharp 2010.06.02 10:06 신고 PERM MOD/DEL

    A-yo Westside~~~ 저도 가끔 CD 꺼내들어서 듣는데 최고죠 ㅎㅎ

  8. 와웅 2010.06.11 19:58 PERM. MOD/DEL REPLY

    커럽 더 킹핀! 커럽 영가리!
    가장 좋아하는 래퍼중 한명 ㅋ
    근데 최근에 streetlights 앨범은 다소 실망적..
    작년 디제이퀵과의 콜라보같은 멋진 앨범 내주길!

    Besharp 2010.07.09 10:10 신고 PERM MOD/DEL

    예전 앨범이 좋죠 ㅎㅎ 최근 앨범은 저도 실망을 =ㅅ=)

  9. 영심이 2010.07.06 19:52 PERM. MOD/DEL REPLY

    힙합은 언제들어도 신나긴 하지만... 더운 여름엔 시원한 느낌이 들어 좋아요 ^^

    Besharp 2010.07.09 10:11 신고 PERM MOD/DEL

    신나서 그런게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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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hop] Dr. Dre - The Watcher (Feat. Eminem)



Dr. Dre의 1999년 앨범 2001의 수록곡
  
  힙합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죠. Dr. Dre는 LA 어느 나이트클럽에서 DJ를 하면서 독특한 믹싱으로 손님들에게 최고의 DJ로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나이트클럽 일이 끝나면 Dre는 클럽 뒷방에 마련된 조그만 스튜디오에서 레코드 앨범을 만드는데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그 화 함께 했던 사람들은 Yalla와 Lonzo Williams였으며 (후에 N.W.A를 결성) 이 DJ 활동하면서 접한 수많은 음악의 양과 DJing 스킬 들을 Dre에 음악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Dre는 86년 Ice Cue를 만나 Ruthless Records와 계약을 맺게 된 후, 사장인 Eazy-E가 가세해 N.W.A의 첫앨범인 N.W.A And The Press 발매 한후, 활동을 중단하던 1991년까지 힙합계의 한획을 그을만큼의 활동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89년에는 Ice Cube가 돈때문에 팀을 떠나기도 했었죠. (지금은 영화감독, 배우 생활을 하고 있는 Ice Cube) 하지만, Dre도 수익금 배분 문제 때문에 결국 팀을 떠납니다. (아마 사장으로 있는 Eazy-E 때문이었겠죠)
 이곳을 떠나고 만난 곳은 바로 Death Row Records 입니다. 이곳에서 바로 전설의 앨범인 The Choronic 앨범이 탄생하는데, G-Funk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보여주면서, 90년대 초중반 힙합씬을 G-Funk 스타일로 장악을 합니다. 
 2001은 Dre의 두번째 앨범입니다. 하지만 이 앨범에도 역시 사연이 있죠. 드레는 결국 Death Row를 나오고, 이 앨범을 내면서 그가 이전에 성공했던 앨범 타이틀인 The Choronic을 쓸려고 합니다. 하지만, Death Row의 악덕 사장은 Suge Knight는 이름에 저작권을 내세우게 되면서, 1999년 나온 이 앨범은 뜬금없기 그지 없이 2001이라는 앨범 타이틀을 달고 나오게 되죠. 이왕 Dr. Dre를 포스팅하게 돼서 오늘은 Dr. Dre 몇몇 곡들을 포스팅 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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