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의 多차원 일상


[Pop] Michael Bolton -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Michael Bolton의 1989년 앨범 Soul Provider의 수록곡

  마이클 볼튼은 이전에 Blackjack이라는 하드 락 밴드에 몸을 담고 있었는데요, (헤비 메탈 그룹인 Ozzy Osbourne과 투어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의 이름을 달고 솔로로 나온것은 1975년도 입니다. 그때의 첫 데뷔 앨범인 "Michael Bolotin"은 반응이 미미했죠. 그의 대표곡이라고 하면, 바로 이곡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입니다. 원래 이 곡은 마이클이 만들었지만, 1983년에 Laura Branigan에 의해 처음 불리어 졌는데요. 그녀의 두번째 솔로앨범인 "Branigan 2"에 수록되어 아쉽게 팝차트 Top 10에는 진입을 실패 하지만, Adult Contemporary 차트에서 3주동안 부동의 1위를 차지 합니다.  그 후 6년후 (그동안 여러 가수에 의해 불려지긴 했었죠) 마이클이 드디어 자신만의 버전을 가지고 나타납니다. 그리고 대박을 내게 되고요, "Soul Provider"이 앨범은 미국에서만 6백만 전세계적으로 1500만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리면서 대성공을 거둡니다. 그 이후 Charlie Roots이나 Wayne Denton도 이 노래를 불렀고, 우리나라 가수인 Se7en도 자신만의 버전으로 이 곡을 부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버전에서 마이클 볼튼 자신이 부른게 저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노래가 정말... 가사도 좋고 최고에요~~

Laura Branigan 버전

가사해석






top

  1. 영심이 2010.06.04 14:47 PERM. MOD/DEL REPLY

    오~ 이 아저씨도 오랜만인데요??
    오랜만이라...그런지 완전 좋네요 ㅎㅎ

    그런데 저 머리 그대로... 얼큰이 만들면 디게 웃기겠어요 ㅎㅎㅎㅎ

    Besharp 2010.06.04 14:53 신고 PERM MOD/DEL

    이 아저씨는 얼구 크게 해도 멋있을거 같아요 ㅎㅎ

  2. 그림쟁이 (FREE DAY) 2010.06.05 01:25 신고 PERM. MOD/DEL REPLY

    오오오!! 울 집에 잇는 앨범 이네요!!!>ㅁ<b 이거 아버지가 사오셨던 ... cd 인데!!! 마이클 볼튼..아저씨 넘 노래 잘해서..

    Besharp 2010.06.05 22:22 신고 PERM MOD/DEL

    집에 명반을 모시고 계셨군요 ㅎㅎ 정말 볼튼 아저씨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 이라고 불릴만하죠

  3. 석2 2010.06.05 11:00 신고 PERM. MOD/DEL REPLY

    참 추억의 노래.. 잘 들었습니다.
    마이클볼튼 젊었을적 비디오 인가요?
    옛날 생각나네요 ㅡㅡ;;

    Besharp 2010.06.05 22:22 신고 PERM MOD/DEL

    조금 젊었을때죠 ㅎㅎ 저때는 머리를 길었는데 지금은 스티븐 잡스 처럼 머리를 짧게 하고 다니시더군요 ㅋㅋ

  4. DDing 2010.06.30 17:44 신고 PERM. MOD/DEL REPLY

    정말 인기 많았던... 지금은 뭐하고 계시나 모르겠네요.
    간만에 볼튼 형님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Besharp 2010.07.01 12:55 신고 PERM MOD/DEL

    이제는 머리 짧게 자르시고, 청바지 입고 쿨하게 공연하고 다니시더군요 ㅎㅎ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