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의 多차원 일상


Glenn Medeiros -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Glenn Medeiros의 1987년 앨범 Glenn Medeiros의 수록곡

  Glenn Medeiros은 1987년 그가 17살인 해에 지역 라디오에서 열린 Talent Contest에 참여를 하게 됐는데요, 이곳에서 1984년에 George Benson이 부른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를 부르면서 이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곧바로 앨범작업까지 이어져 나온 앨범입니다. Glenn에 의해서 다시 불려진 이 노래는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했고, 특히나 영국 싱글 차트에서는 4주간 1위를 놓치지 않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곡을 들어 보면 왠지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곡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어디서 들어 본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저도 라디오에서 이 노래를 처음 접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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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 2010.06.07 13:54 PERM. MOD/DEL REPLY

    이 곡 정말 오랜만이예요. (" )
    예전에 무지 좋아했었고, 노래방에서도 자주 불렀어요. +_+
    역시 이 곡도 리메이크 다른 가수들이 무쟈게 했었는데 말여요. ㅎㅎㅎ @_@)

    Besharp 2010.06.07 14:40 신고 PERM MOD/DEL

    노래방에서도 자주 부르셨군요 ㅎㅎ
    West Life도 부른것 같더라구요.

  2. 싱고짱 2010.06.07 22:00 신고 PERM. MOD/DEL REPLY

    이 노래 정말 오랜만이네요
    영어 선생님이 이 팝송을 수업시간에 가르쳐 주셔서
    가사까지 외우고 정말 좋아하는 곡이에요~ 뮤직비디오는 첨 보네요 싱기^^

    Besharp 2010.06.08 09:32 신고 PERM MOD/DEL

    전 배운게 호텔 캘리포니아 인데 ㅎㅎㅎ
    17살에 데뷔라니 =ㅅ=)

  3. Phoebe Chung 2010.06.08 18:59 신고 PERM. MOD/DEL REPLY

    흐미... 이노래는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한참 뜨던 노랜디...
    저 이노래 따라 부를 수 있어요. 하하하.... 노래방 가고 싶어지는 이유는 뭔겨....^^*

    Besharp 2010.06.09 10:20 신고 PERM MOD/DEL

    집에서 크게 불러 보세요 ㅎㅎ 저도 따라 부를수 있을거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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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B] Lyfe Jennings - Will I Ever



Lyfe Jennings의 2008년 앨범 Lyfe Change의 수록곡
  Lyfe Jennings는 플래티넘 가수이자 프로듀서, 송라이터등 겸업을 맡고 있기도 하며, 피아노, 기타등의 악기에도 능한 말그대로 멀티 플레이어라고 말 할 수 있겠네요. 그의 음악의 관심과 시작은 그의 사촌 형에서 부터 시작됐다고 합니다. Lyfe Change는 그의 세번째 앨범으로, 그 중 Will I Ever라는 곡은 세번째 싱글입니다. 이 앨범은 자신이 살아오면서, 느꼈던 자신의 삶의 변화를 노래에 담은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Lyfe의 앨범이 2010년에도 나올 계획이 있다는데 한번 기대를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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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 2010.04.01 14:48 PERM. MOD/DEL REPLY

    처음 기타소리 참 간드러지네요.
    4월 첫날 화이팅!!

    Besharp 2010.04.01 15:09 신고 PERM MOD/DEL

    도입부분이 좀 귀에 확 들어 오죠 +_+)
    4월의 첫날이군요 =ㅅ=) KEN님도 화이팅~

  2. 밋첼™ 2010.04.01 15:24 신고 PERM. MOD/DEL REPLY

    잘~ 듣고 있습니다.
    최근엔 따로 플레이어를 틀지 않고 비샵님의 블로그와 KEN.C 님의 블로그.. 두곳에서 음악을 듣고있다죠;;;

    Besharp 2010.04.01 15:27 신고 PERM MOD/DEL

    +_+)오호호~~
    잘들으신다니 흐뭇하군요 =ㅅ=)

  3. 스토리와이 2010.04.01 17:31 신고 PERM. MOD/DEL REPLY

    잘들었습니다. 좋네요. 사람은 자신이 부족한 부분에 대한 갈망이 있다지요. 예를 들어 제가 무언가에서 어떤 감성의 자극을 받는다면 제겐 그 감정은 글로 떠오를텐데 아마도 비샵님은 음악이 떠오르시겠죠. 솔직히 올려 주시는 곡이 다 제게 '좋다'를 이끌어 내지는 않지만 비샵님 블로그에서 (처음 듣는 음악인데)제가 좋아할 만한 곡을 만나면 그런 생각을 합니다. 세상에 이렇게 내가 모르는 감성이 아직 많은데 하고요. 정확히는 제 수준의 음악 듣기로는 느낄 수 없는 음악적 감정 표현이 가능할 것같은 비샵님의 감성을 훔쳐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말이 길었네요. 잘 듣고 갑니다.(궁)

    Besharp 2010.04.01 18:26 신고 PERM MOD/DEL

    세상엔 100%가 없죠.(면 100% 빼고? ㅎㅎ)
    저도 제가 음악을 올리면서 100% 사람들이 다 좋아하고 공감을 얻어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음악 듣기의 수준이라..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좋은걸 좋다 나쁜건 나쁘다. 그저 느끼는 대로 음악을 듣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ㅎ 뭐 일부러 머리 아플 필요 있나요 ('' )ㅎ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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