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의 多차원 일상


[Hiphop] Warren G - Crush (Feat. Ray J)



Warren G의 2009년 앨범 The G Files의 수록곡
  Warren G는 90년대 Dr. Dre가 새로 개척한 G-Funk의 한 흐름에 같이 했던 West Coast 랩퍼로서,(Dr. Dre의 의붓형제이기도 합니다. )  94년에 나온 1집 "Regulate G Funk era"는 나오자마자 Billboard 200에 2위로, 한주만에 2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고 총 4백만장 가까운 판매고를 올린 앨범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G-Funk는 많이 죽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G-Funk 스타일로 앨범을 내고 있는 Warren G는 확실히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죠. 하지만 그의 6번째 정규 앨범인 이 "The G Files"는 차트 진입 실패, 저조한 판매고로 이전의 명성을 못찾았지만, 이 곡 "Crush" 만큼은 귀에 착착 붙는 Ray J의 코러스가 정말 중독적인 노래입니다. 

가사보기


top

  1. 밋첼™ 2010.03.22 09:44 신고 PERM. MOD/DEL REPLY

    젝일..ㅠㅠ 오늘 오랫만에 출근을 하면서.. 이어폰을 챙기지 못했답니다.
    오늘은 비샵님이 올려주시는 글들의 노래.. 전혀 들을 수가 없어요..ㅠㅠ

    Besharp 2010.03.22 09:56 신고 PERM MOD/DEL

    안타깝군요 ㅠ_-
    이 노래는 나중에 들어 보세요 강력 추천합니다 =ㅅ=)

  2. 투유♥ 2010.03.22 19:12 신고 PERM. MOD/DEL REPLY

    착착 붙는다는 데 한 표, 뭐라고 표현할까 했었는데 비샾님의 말에 힌트가 있었어요^^

    Besharp 2010.03.22 19:23 신고 PERM MOD/DEL

    착착 감기죠 ㅎㅎ

Leave a comment..

 

[Hiphop] Dr. Dre - The Watcher (Feat. Eminem)



Dr. Dre의 1999년 앨범 2001의 수록곡
  
  힙합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죠. Dr. Dre는 LA 어느 나이트클럽에서 DJ를 하면서 독특한 믹싱으로 손님들에게 최고의 DJ로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나이트클럽 일이 끝나면 Dre는 클럽 뒷방에 마련된 조그만 스튜디오에서 레코드 앨범을 만드는데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그 화 함께 했던 사람들은 Yalla와 Lonzo Williams였으며 (후에 N.W.A를 결성) 이 DJ 활동하면서 접한 수많은 음악의 양과 DJing 스킬 들을 Dre에 음악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Dre는 86년 Ice Cue를 만나 Ruthless Records와 계약을 맺게 된 후, 사장인 Eazy-E가 가세해 N.W.A의 첫앨범인 N.W.A And The Press 발매 한후, 활동을 중단하던 1991년까지 힙합계의 한획을 그을만큼의 활동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89년에는 Ice Cube가 돈때문에 팀을 떠나기도 했었죠. (지금은 영화감독, 배우 생활을 하고 있는 Ice Cube) 하지만, Dre도 수익금 배분 문제 때문에 결국 팀을 떠납니다. (아마 사장으로 있는 Eazy-E 때문이었겠죠)
 이곳을 떠나고 만난 곳은 바로 Death Row Records 입니다. 이곳에서 바로 전설의 앨범인 The Choronic 앨범이 탄생하는데, G-Funk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보여주면서, 90년대 초중반 힙합씬을 G-Funk 스타일로 장악을 합니다. 
 2001은 Dre의 두번째 앨범입니다. 하지만 이 앨범에도 역시 사연이 있죠. 드레는 결국 Death Row를 나오고, 이 앨범을 내면서 그가 이전에 성공했던 앨범 타이틀인 The Choronic을 쓸려고 합니다. 하지만, Death Row의 악덕 사장은 Suge Knight는 이름에 저작권을 내세우게 되면서, 1999년 나온 이 앨범은 뜬금없기 그지 없이 2001이라는 앨범 타이틀을 달고 나오게 되죠. 이왕 Dr. Dre를 포스팅하게 돼서 오늘은 Dr. Dre 몇몇 곡들을 포스팅 해 볼까 합니다. 

가사보기




top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