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의 多차원 일상


[Hiphop] Pete Rock & CL Smooth - I'll Take You There



Pete Rock & C.L.Smooth의 1994년 앨범 The Main Ingredient의 수록곡

  Pete Rock 하면 이 힙합씬에서 빼놓을수 없는 프로듀서이자 랩퍼 중 한명입니다. Pete Rock은 90년대 초반 부터 후반까지 C.L.Smooth와의 듀오로서 활동으로 더욱 두각을 나타냈다고 말할 수 있는데요 (안타깝게도 결국 90년대 막바지에 헤어지기는 했지만...) 이후 이 듀오가 헤어지게 되면서 부터 Pete Rock은  Stetsasonic, A Tribe Called Quest, The Roots, Gang Starr와 같은 거물들과 같이 작업을 하면서 Jazz라는 요소를 Hiphop에 적절히 접목시키고 메이저로 끌어 오는데 일조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Pete Rock & C.L.Smooth의 유명한 곡이라면 "They Reminisce Over You (T.R.O.Y.)"을 뽑을 수 있겠는데요, 이 곡은 1990년대에 안타깝게 죽은 Pete와 C.L의 친구이자 Heavy D & The Boyz의 멤버였던  Troy Dixon (Stage name is "Trouble T-Roy")의 추모곡을 뽑을 수 있을 있겠지만, (그들의 두번째 앨범 수록곡) Pete Rock & C.L.Smooth의 마지막 합작품이 된 이 앨범은 그들이 해왔던 결과물을 보다 더 세련되게 완성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I'll Take You There"는 제가 좋아하는 곡중에 하나이기도 한데요 한번 감상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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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 2010.05.27 13:33 PERM. MOD/DEL REPLY

    역시 오늘도 힙합이군요. @_@)
    디테일한 설명과 함께... 잘 들었습니다~

    Besharp 2010.05.31 18:41 신고 PERM MOD/DEL

    감사합니다 ( _ _)

  2. 영심이 2010.05.28 18:25 PERM. MOD/DEL REPLY

    전 오늘도 힙합이라 좋았어요 ㅎㅎㅎㅎ

    Besharp 2010.05.31 18:41 신고 PERM MOD/DEL

    이예~~~ 힙합~~ㅎㅎ

  3. DDing 2010.05.31 20:18 신고 PERM. MOD/DEL REPLY

    이곳에서 점점 힙합의 세계로 빠져드네요. ^^

    Besharp 2010.05.31 20:27 신고 PERM MOD/DEL

    빠져 봅시다 ㅎㅎㅎ +_+)

  4. Phoebe Chung 2010.05.31 23:23 신고 PERM. MOD/DEL REPLY

    제가 이런 스타일... 남자는 랩하고 목소리 좋은 여자는 노래하고...그런 종류 노래를 좋아하나봐요.
    블랙 아이 피스도 엄청 좋아하고...지금 그걸 느끼겠네요. 요 노래도 좋습니다.^^b

    Besharp 2010.06.02 16:02 신고 PERM MOD/DEL

    혼성 조합이 참 좋긴 하죠 =ㅅ=) 코러스가 너무 좋아 버리면 랩이 죽는 경향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죠 ㅎ

  5. 용 석 2010.06.02 22:17 신고 PERM. MOD/DEL REPLY

    오잉 앨범 제목이 The Main Igredient.. 70년대 동명의 알엔비 그룹이 바루 생각나네요 ㅋ
    그나저나 곡은 참 좋네요. 이름에 스무스가 들어가서 그런지 재즈도하고 곡도 스무스하고 ㅋㅋ

    Besharp 2010.06.03 09:38 신고 PERM MOD/DEL

    70년대라 하니 왠지 올드해 보이네요 ㅎㅎ 앨범 전체가 스무스 하기도 하답니다. 말랑 말랑한 노래가 참 좋았는데 말이죠 @_@

  6. Seo 2012.07.19 14:42 PERM. MOD/DEL REPLY

    기 거냈더니 사진에 대한 반감이랄까?
    아니면 부담스러움이랄까. 아뭏든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포기했던 기억이 납니다.모기에게 물린게 불과 지난주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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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리뷰] Gang Starr - The Ownerz (2003)



Tracklist

1. Intro (HQ, Goo, Panch) 
2. Put Up or Shut Up  performed by Gang Starr / Krumbsnatcha 
3. Werdz from the Ghetto Child  performed by Gang Starr / Smiley
4. Sabotage (Elam/Martin) 
5. Rite Where U Stand  performed by Gang Starr / Jadakiss 
6. Skills (Elam/Martin) 
7. Deadly Habitz (Elam/Gray/Martin)
8. Nice Girl, Wrong Place  performed by Gang Starr / Boy Big 
9. Peace of Mine (Elam/Martin) 
10. Who Got Gunz  performed by Gang Starr / Fat Joe / M.O.P. 
11. Capture (Militia, Pt. 3)  performed by Gang Starr / Big Shug / Freddie Foxxx 
12. Playtawin (Elam/Martin)
13. Riot Akt (Elam/Martin) 
14. (Hiney) 
15. Same Team, No Games  performed by Gang Starr / NYG'z / H. Stax 
16. In This Life...  performed by Gang Starr / Snoop Dogg / Uncle Reo 
17. The Ownerz (Elam/Martin) 
18. Zonin' (Elam/Martin) 
19. Eulogy (Elam/Martin)

 

"Moment of Truth"의 연장선상인가?? "Moment of Turth"의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가?

 

Guru 와 DJ Premier가 88년에 만나 89년에 첫앨범은 "No More Mr. Nice Guy"을 내고 벌써

횟수로만 15년이 되어 가고 있다. (88년이면.. 서울 올림픽 하던 시기!!)

힙합에서 보면, 15년이란 세월은 Guru와 DJ Premier 에게 길고도 험난했으리라,

하지만 그들은 아직까지 정상의 자리에서 아직도 건재함을 과시 하면서, 앨범을 내고

싱글로서의 활동들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아마 이들은 힙합없이는 살아갈 수 없을거 같다는 느낌도 든다. 92년작 "Daily Operation"부터

꾸준히 클래식 수준의 앨범들을 내고 있다.

 

그중 올해에 나온 "The Ownerz"

"Moment of Turth"를 내고 5년 만이고, 정규로는 6집이다.

매번 변화를 시도 하는 OUTKAST를 좋아하는 리스너들은 그런 변화에 대해서 좋아할것이고,

Gang Starr 좋아하는 리스너들은 그들의 꾸준한 (그리 급변하지 않는) 그런 형태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을것이다.

 

우선 표지를 보자, 지금껏 Gang Starr의 앨범 표지들중에서 제일 멋있다는게 필자의 생각이다.

이번 앨범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한데, 필자의 생각은 비트를 보나 곡들 하나 하나 살펴 보면 손색이 없다 .

한마디로 "역시"란 말이 나옴과 동시에 필자의 엄지손가락을 쳐들게 만든다.

아니 "Moment of Truth" 만큼이나 뛰어난 앨범중에 하나일 수도 있다.

 

CD 케이스를 열어 보면, CD 표지가 "Moment of Turth"와 똑같다는 느낌이 날것이다.

곡들이 버릴게 하나도 없다!! 특히 6번 트랙의 Skillz는 엄청난 중독성을 보이고 있고,

10번 트랙의  Who Got Gunz은 Fat Joe와 M.O.P의 참여로 강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모든 곡들은 베스트에 뽑아도 무방하다는 느낌이 든다.

 

"Moment of Truth"의 연장선상인가?? "Moment of Turth"의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직접 CD를 사서 이어폰을 귀에 꼽고 들어보면서 답을 찾아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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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음악 포스팅에 대해서만 벌써 100번째 포스팅입니다. 1,2,3...숫자들, 숫자 모두 특별하다면 특별하다고 의미를 부여 할 수도 있겠지만, 100 이라고 하면 뭔가 많기도, 아니면 적기도한 숫자 입니다. 어떻게 보면 더 많은 표현을 위한 숫자들의 첫 단계라고 할 수도 있겠죠. 무슨 음악을 올릴까 고민하면서 컴퓨터를 뒤지던 도중 예전 2003년도에(벌써 7년전이군요) 써서 어디엔가에 올렸던, 앨범 리뷰를 한번 올려 봅니다. 

 아주 오래전에 글을 보면서, 아.. 글쓰는게 형편없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 해주네요 ㅠ_- 이글을 보면서, 심기일전 해서 다양한 음악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마음을 굳게 먹어야 겠군요. 

 블로그 운영 한지 얼마 안됐지만, 포스팅 100, 1000, 10000번을 향해서 귀차니즘이 발생하지 않게 빌어 주세요 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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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밋첼™ 2010.03.04 16:56 신고 PERM. MOD/DEL REPLY

    100번째 시군요^^ 축하드려요~
    전 덕분에.. 잘 듣고 잘 보고 있습니다~ㅎㅎㅎ

    Besharp 2010.03.04 18:27 신고 PERM MOD/DEL

    언제나 들러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굽신 굽신 ( _ _)

  2. 스더맘 2010.03.04 17:32 신고 PERM. MOD/DEL REPLY

    분류를 참 잘하시나봐요? 저는 분류를 잘못해서...사물정리는 잘하는 편이였는데...
    카테고리 설정이 좀 어렵더라구요...주체성이 없는 글이라..분류가 어려운거겠죠?!!
    잘보고 가요..

    Besharp 2010.03.04 18:29 신고 PERM MOD/DEL

    분류요? 실생활은 엉망 진창이죠 ㅎㅎ
    스더맘님은 일반다반사 글들을 올리시잖아요 ㅎ

  3. 드자이너김군 2010.03.04 17:35 신고 PERM. MOD/DEL REPLY

    와우 한가지 주제로 계속 이어 나간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정말 대단하세요~

    Besharp 2010.03.04 18:29 신고 PERM MOD/DEL

    꾸준한 포스팅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ㅎ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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